이게 회원증(호갱증)이라고 하는건데 3500엔주면 받을수 있음 이거 가지고 있으면 티켓예매시 할인도 되고(500엔정도?) 사인회라거나 같은것도 갈수 있고
그리고 이거 주면서 서포터석 무료입장권(회원가격1800엔)2장도 주기 때문에 그렇게 손해보는 느낌도 안들고
또 이거 경기장 입장시에 카드리더기 같은데 인식시키면 주말100포인트 평일200포인트씩 적립해주는데 300,500,1000포인트 쌓이면 추첨으로 경품도 주고
그 예로 1000포인트 쌓이면 매달 2명에게 추첨으로 홈 유니폼줌
500,300포인트는 사실 딱히 끌릴만한건 안줘
이거보고 꽤 괜찮다 생각한게 여기 가입한사람은 최소 2번은 경기장 찾게 된다는 소리잖아?? 돈은 이미 냈고 안가면 자기 손해니까
그러면서 구단 상품이나 경기장에서 음식이나 사먹고 할테니
그래도 이거 사보니까 돈아깝단 생각은 딱히 안들더라(내가 뼛속부터 호갱인건가...)
내가볼땐 구단도 좋고 팬도 좋은 윈윈마케팅인듯
그리고 이거 주면서 서포터석 무료입장권(회원가격1800엔)2장도 주기 때문에 그렇게 손해보는 느낌도 안들고
또 이거 경기장 입장시에 카드리더기 같은데 인식시키면 주말100포인트 평일200포인트씩 적립해주는데 300,500,1000포인트 쌓이면 추첨으로 경품도 주고
그 예로 1000포인트 쌓이면 매달 2명에게 추첨으로 홈 유니폼줌
500,300포인트는 사실 딱히 끌릴만한건 안줘
이거보고 꽤 괜찮다 생각한게 여기 가입한사람은 최소 2번은 경기장 찾게 된다는 소리잖아?? 돈은 이미 냈고 안가면 자기 손해니까
그러면서 구단 상품이나 경기장에서 음식이나 사먹고 할테니
그래도 이거 사보니까 돈아깝단 생각은 딱히 안들더라(내가 뼛속부터 호갱인건가...)
내가볼땐 구단도 좋고 팬도 좋은 윈윈마케팅인듯









즐리그의 흔한 마케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