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의 아이콘’ TNT FC, 프로 선수급 재활 지원 받는다
기사입력 2016.02.02 오전 09:36 최종수정 2016.02.02 오전 09:36
‘국내 유일’ 재기를 위해 활동하는 사회인 축구팀 TNT FC(감독 김태륭)가 2일(화) 국내 최대 재활센터 A_GO 스포츠과학센터(이하 아고 스포츠)와 MOU를 체결했다.
아고 스포츠는 국가대표인 김영권(광저우 헝다), 조소현(고베 아이낙), 네이슨 번즈(FC 도쿄), 박명수(U-17 대표)는 물론이고 야구 선수인 이호준(NC 다이노스)과 최지만(LA 에인절스)도 관리하는 종합 스포츠과학센터다. I’ve got your back(내가 너의 뒤에 있어)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문 선수들의 재활과 진행 상황을 소속팀과 공유하는 것이 주된 업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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