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인천사람이면 대우차' 드립이 진담이었던 시절도 있었고 실제로 판매진작 효과도 있었건만,
인천시가 토지를 무상임대해준 청라 프루빙그라운드 완공하니 그 다음해까지 인유 스폰해주고 그 다음은 땡
근데 진짜 문제는 2000년 대량 정리해고에 이어, 그 자리를 싹 다 비정규직으로 채워넣은 것.
자기 회사라는 느낌이 있어야 충성심이 생기는데 정규직 될 가능성은 점점 줄어만 가고ㅇㅇ
이런 식이니 지역경제에 지분이 있다고는 해도 현실은 허구헌 날 나오는 "곧" 철수설에 매번 회사 안팎이 휘둘리지.
이번에 상생이니 뭐니 한다는데, 저런 식의 캠페인으로 지역민들의 마음을 얼마나 돌릴 수 있으련지 모르겠다.
어떻게 보면 시가 바지자락 붙잡는 것 같은 모양새 같기도 하고.
지역경제 의존도도 예전에 비해 많이 줄긴 했다지만 GM 철수하면 최소 부평은 멸망이니.









쉐보레 떠날 이유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