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축도 7구단이고 (원년 6팀 → 스토, KSPO 참가 → 일화 해체)
남자 배구도 7구단 체제로 가고 있는데 (원년 6팀 → 우리카드 참가 → 상무 불참 → 러시앤캐시 참가)
배구면 아무래도 세미 프로라 공기업이나 금융&보험도 참전이 가능할 것이고, 인기도 많이 오른 편이라 8구단 가능성이 있어보임.
개챌도 12구단 체제가 경기 진행 면에서도 불편함이 덜할 것이고. 여축은... 모르겠다. 아직 인지도가 인지도인지라.
횽들 보기에는 어디가 가장 빨리 짝수구단이 될 것 같음? 난 개챌=남배>여축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
+ 남배는 역으로 다시 6구단이 될 가능성도 생각해봐야 할 수도 있음.
우리카드 프런트의 병신력이 거의 작년 경남 수준인데다가 운영 포기 선언도 몇 차례 했었던지라 (...)









개챌이 빨리 되지 시프요

과거 실업배구시절부터 대부분이 금융권팀이었던 전통이 이어져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