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한국지엠㈜이 ‘인천가치 재창조’를 위해 손을 잡았다. 시는 지역 경제단체와 한국지엠㈜이 참여하는 ‘상생협약(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시와 한국지엠,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경제인단체, 인천유나이티드 실무진 5명이 참여한다.
실무협의회는 지난 29일 1차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시와 지역 경제단체에 소속된 회원사에서 한국지엠 생산 차량을 우선 구매하는 안 등이 제시됐다. 한국지엠도 이들 기관에서 차량을 구입하면 할인과 지역 생산품을 우선 구매해 주는 상생(안) 등을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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