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언론에서 띄워주느냐 안 띄워주느냐.
차이지.
야구에서 수많은 스토리가 언론들이 띄워주어서.
먹히는거지.
야구팬들도 몰랐던 스토리들이 갑자기 쏟아져나왔지.
야구 암흑기 지나고 인기가 끌면서.
그걸 KBO는 이용하고 언플에 쓰기도 했고.
근데 우리 연맹은?.
기자들 구워삶아서 방송국 구워삶아서.
그러한 스토리들을 세상에 내질 못했지.
만약 올해도 KBS에서 힘써준다면.
연맹은 좀 더 KBS에 이야기를 해서.
그런 스토리들을.
끄집어낼 필요가 있어.
K리그 잘몰라도 아직 슈퍼매치 하면 수블 GS 붙는거라는거.
아는 사람들이 많아.
이건 언론에서 연맹에서 밀어줘서 나온 스토리고.
그로인해 최다관중 기록들도 가지고 있고.
그나마 라이트팬들의 관심도 불러일으켰지.
동해안더비 같은 경우에도.
지역 방송사나.
연맹 및 기자 및 방송국에서 다뤄주면.
아주 흥미진진하게 접근이 가능한데.
이러한 스토리들이 매장되어있다는 사실이 참 안타까워.
KBS에서 이번에도 중계에 힘써준다면.
관련 스토리들 모아서 KBS뉴스나.
다큐멘터리로 좀 제작해서 알려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연맹도 기자들 좀 구워삶아서.
많은 스토리적인 기사 나오게끔 해줬음 좋겠고.
스포츠채널 가진 채널들이 야구의 스토리에 대해.
주구장창 해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K리그도 그렇게만 해준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지.









기자들을 달래도 모자를 판에 구워 삶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