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52&aid=0000000415&viewType=COLUMN
포항은 표면적으로 볼 때 분명 약해졌다. 스쿼드 구성 면에서는 이전 시즌에 비해 구멍이 보인다. 팀의 간판이던 김승대, 고무열, 신진호가 떠난 탓이다. 양동현, 조수철에 가능성 있는 유망주들이 왔지만 기존 선수들의 공백을 메울 지는 미지수다. 문창진, 이광혁 등 젊은 선수들이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올라서야 한다.
외국인 선수 보강도 늦어지고 있다. 포항은 라자르만 남긴 채 모리츠, 티아고를 보냈다. 영입은 일찌감치 시도해 왔다. 팔메이라스 소속의 브라질 공격수 마이콘 레이테는 현지 언론 보도대로 실제로 영입을 추진했었다. 한국으로 오기 위한 항공권까지 끊었지만 막판에 UAE의 알 샤브로 행선지를 바꿨다. 현재 1명의 외국인 선수는 거의 성사가 됐고, 나머지 1명도 추가로 영입하기 위해 진행 중이다. 2월 초에 발표가 나면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라네?









데려오는건 문제가 아냐...'누굴' '얼마에' 주고 사오느냐가 문제지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