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수요자체가 많지는 않지만
공급이 제로라 ㅋㅋㅋㅋ
컨텐츠 개발하고 오더만 잘따오면
뭐 수요자체가 많지는 않지만
공급이 제로라 ㅋㅋㅋㅋ
컨텐츠 개발하고 오더만 잘따오면
수요가 워낙 개판이라ㅋㅋㅋ 구단들 비용 줄이려고 기자단 조낸 굴리잖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구단은 그렇게 개판은아님
수요가 많지 않다고 했지 없다고 한적은 없다
간단하게 팬북을봐라
차량용 스티케. 패션 헤라 스티커, 지포라이터, 아이템은 쫌만생각하면 다나옴
우비도 고급형만들면 팔릴꺼고
고급화하면 가격이 비싸질 거고 그러면 그만큼 수요가 줄어들 수도 있잖아. 다양한 아이템 내놓는 건 좋지만 그것도 거저 되는 게 아니라 개발 비용이 들어가는 거고 기껏 만들어내도 기대만큼 안 팔리면 재고로 남아서 구단에게 부담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단 말이지.
나는 많은 축구팬들이 무의식적으로 전제하는, 우리 개축 리그는 상품성이 높은데 연맹 및 구단들이 모지리라서 제대로 팔고 있질 못하는 거라는 식의 인식에 그닥 동의하지 않는다.
무의식 전제가 아니지 수원은 이미 증명됐지 그 거지같은 일회용우비도 비오느날엔 한시간만에 동나
없어서 못팔정도야 스티커가 고급화할건 뭐있냐? 개발비용이 뭐있어? 기존에 상품에다가 엠블럼 얹고 선수 얹고하는거로끝나는거지
뭐 새로운컨텐츠란게 새로운 컴퓨터 이딴걸만드는게 아니라 그냥 기존에 생활에쓰이는용품에 구단이란 메이커를 없는것뿐
그리고 수원 지금까지 팔아온상품중에 재고가 크게남는건없음 그리고 똑바로해야할게
단가가 낮은건 현장 제품으로가야지 온라인제품으로는 노출이덜하니 실패할수도있게
가장 크게생각하는 스티커헤나같은경우는 간쥐를 중요시하는 게이리그에서는 충분히 비싸게팔아도 먹힘
5천원해도 일회성이지만 많이 살껄?
일단 수원 같은 인기 구단이랑 리그 일반적 상황의 구분은 있어야 할 것 같고
개발 비용이 안 들다니 이게 무슨 신개념이야 기본 상품 디자인을 어떻게 정하고 구단 상징물을 어느 위치에 어느 크기로 집어넣을 것인가만 해도 그냥 되는 일이 아닌데. 그리고 그렇게 단순한 도안의 상품이 얼마나 비싸게/많이 팔리겠냐.
피차 구단 사정 정확히 아는 거 아니니까 길게 말할 바는 못되지만 하여튼 재고 부담은 이것저것 다양하게 만들어 보라는 요구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걸림돌 가운데 하나일 거다.
사업을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중하나가 돈 문제
확률은 반반 성공할수있다라는것도 망하는 게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