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중반과 말쯤에.
수블같은 경우엔 구단과 블루포인트 전부 전화를 해봤지.
여름들어가기전에.
마이보틀병같은걸 앰블럼이나 용비늘 입혀서 팔면 어떻겠냐고.
여름 한정 수량으로.
무도보니까 단가도 얼마안나가고.
만약에 팔면 승산이 좀 있을거 같다하고 말이야.
그치만 수량만들어서 다 안팔릴수도있고.
이런 소리를 하더군.
또 삼성전자답게 가전제품이나 휴대폰에 구단 앰블럼 박고.
에디션으로 그냥 구단 인지도나 오르게 팔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뭐 퇴짜였지.
대구 관련해서는.
2015시즌 끝나고.
메인스폰서가 대구은행이니까.
적금이나 예금 관련해서.
대구은행이랑 컨택해서.
승격하면 이자를 좀 더 쳐주고.
못하면 보통이자를 주는걸로해서 프로모션 컨택해보면 어떻겠냐.
하니까.
뭐 최대스폰서지만 구단이 어떻게 할 수 없다.
아니 그러니까 협의를 좀 해봐서 해봐라고.
2013년인가 2014년인가 KBO에서 국민은행이랑.
컨택해서 적금들때 프로야구팀 지정해서 플레이오프나 한국시리즈.
간다 못간다해서 자기가 지정한팀이 가면.
이윤 좀 더 주는걸로 프로모션해서.
KBO인지도를 더 올렸다고 설명해줘도.
같은 대답이더라.
여튼 내같은사람이 그런말하는게 귀찮겠지.
하지만 올시즌도 나는 전화 할꺼다.
젠장 ㅋ









캬 나는 개발공에 그냥 의견 던지고 끝내는데 대단하네

여름에 마이보틀병 괜찮을 것 같은데..
프리오더라도 하면 불티나게 팔릴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