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야기를 좀 하께.
나를 K리그에 인도시켜준 팀이 수블이야.
내가 수원시민은 아니지만.
94년 창단부터 수블을 응원을 해왔어.
멀지만 어린나이에 부모님 졸라서 종합간적도 있고.
당시 대구-수원 거리는 KTX도 없었고.
부모님만 쌩고생 시켰지.
그리고 그 후에 2002년 대구가 생기기전까지.
8년동안 응원을 했고.
저 이후에도 매년 있는 시간 없는 시간 쪼개가며.
1-2번은 종합 및 빅버드에 갔어.
많게는 4-5번도 간적도 있고.
2002년 이후에도 수불 및 대구를 같이 응원했어.
수블이 대구 왔을땐 중립적인 마음에서 응원을 했고.
대구에서 수블로 간 선수들도 은근 많기도 했고.
수블을 계속 응원 해왔으니까.
솔직한 말로 나는 반반인이야.
지금도 수원 굿즈도 많이사고 있고.
차에도 수블 굿즈들이 있어.
올해도 시간이 좀 나서 남해에 3번 방문을 했고.
그전엔 시간이 없었어.
그리고 부모님도 수블과 대구를 같이 좋아하지만.
부모님은 수블에 좀 더 애정이 있으셔.
이번에는 견과류랑 초콜릿 담아주셔서.
수블 선수단에 가져주라고 챙겨주셨어 남해갔을때.
주고 오라고.
개발공 형들이 불쾌해한다면.
그냥 수블 글 적지는 않을께.
나 때문에 퐈이어 된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백두산형 말도 맞어.
괜히 나 때문에 개발공 형들 싸우지마.
미안해.
나를 K리그에 인도시켜준 팀이 수블이야.
내가 수원시민은 아니지만.
94년 창단부터 수블을 응원을 해왔어.
멀지만 어린나이에 부모님 졸라서 종합간적도 있고.
당시 대구-수원 거리는 KTX도 없었고.
부모님만 쌩고생 시켰지.
그리고 그 후에 2002년 대구가 생기기전까지.
8년동안 응원을 했고.
저 이후에도 매년 있는 시간 없는 시간 쪼개가며.
1-2번은 종합 및 빅버드에 갔어.
많게는 4-5번도 간적도 있고.
2002년 이후에도 수불 및 대구를 같이 응원했어.
수블이 대구 왔을땐 중립적인 마음에서 응원을 했고.
대구에서 수블로 간 선수들도 은근 많기도 했고.
수블을 계속 응원 해왔으니까.
솔직한 말로 나는 반반인이야.
지금도 수원 굿즈도 많이사고 있고.
차에도 수블 굿즈들이 있어.
올해도 시간이 좀 나서 남해에 3번 방문을 했고.
그전엔 시간이 없었어.
그리고 부모님도 수블과 대구를 같이 좋아하지만.
부모님은 수블에 좀 더 애정이 있으셔.
이번에는 견과류랑 초콜릿 담아주셔서.
수블 선수단에 가져주라고 챙겨주셨어 남해갔을때.
주고 오라고.
개발공 형들이 불쾌해한다면.
그냥 수블 글 적지는 않을께.
나 때문에 퐈이어 된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백두산형 말도 맞어.
괜히 나 때문에 개발공 형들 싸우지마.
미안해.









내 글 때문에 형들이 파이어 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