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football.org/board/4499769 - 어제 한창 경기 중인거 모르고 썼던 가용자원 고찰글
전반전 4-1-4-1 포메이션은 거의 예상대로의 기용이지만 후반전 4-2-3-1은 약간 파격 (정확히는 염톱과 전현욱만)
보도자료에서 전현욱이 대학 시절 공미였다는걸로 기억하는데 예전 국내 연습경기 때 윙어로 기용됐던 것부터 시작해서 이 포지션 저 포지션 실험을 거치는 중인 듯
개인적으로 불안한 부분은 백지훈과 이용래가 4-1-4-1에서는 잉여가 될 것 같다는 점...
쎄오의 전술적 유연성이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지켜봐야









양형모 호러쇼 못봤는데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