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alkorea.mt.co.kr/news/view_interview.php?gisa_uniq=2016012218104213§ion_code=30&cp=se&gomb=1
내용중 "지난해 부산에 마이너스 존재의 선수들이 많았다. 하고자 하는 선수보다 역행하는 선수가 많았다. 자아도취에 빠져있고 자기가 잘났다는 망상에 빠진 선수들이 많았다."
? 하나같이 못해놓고 누가 자아도취에 빠짐?;
올해는 나이 지긋한 베테랑들 포지션마다 하나씩 데려왔으니 꼬꼬마들 대가리 후려쳐가면서 잘 좀 이끌어줬음 좋겠당
최광희도 그렇고, 이원영도 그렇고 팀에 오래있던 고참 선수들의 인터뷰는 프로생활 하면서 쌓인 관록과 팀에 대한 애정이 뚝뚝 묻어나오는 묵직한 맛이 있어. 이러다 노망주 페티시 생길듯.....









그런선수가 있었으니까 전체 선수단 분위기 떨어지고 더 못하고...

못하는놈이자기가못하는걸알면살아남았지
이상 강등 1년 선배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