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23&aid=0003130260
기자가 포항가서 체험함 ㅇㅇ
이중 눈길을 끄는 인터뷰
참가자 중 최고령인 류기락(42)씨는 다리를 절뚝이며 클럽 하우스를 나섰다. '20년째 포항팬'이라는 그는 "직장에 휴가를 내고 대전에서 왔다"며 "그동안 선수들이 보여준 90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았다"고 했다.
?!
수-정
스틸가이횽과 같은 방을 썼을수도..









세어보니 나도 어언 18년차네..

스틸가이 횽은 18년째 팬임
https://www.kfootball.org/index.php?mid=board&search_target=member_srl&search_keyword=1435973&page=3&document_srl=443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