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이현민 기자가 쓴 수기랑 별반 다를거 없음...
아 베스트일레븐 기자님도 왔는데 월간지니까 더 자세히 기사가 실릴거임 (그냥 내 생각)
이거 참가자들 반응 진짜 좋았거든
베스트일레븐 기자님이랑 이야기 나눴는데 클럽하우스 있는 팀들이 지속적으로 도입하면 좋을거 같다고 하셨음ㅇㅇ
특히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전북이 이런 행사를 마련한다면 돈이 좀 더 들더라도 참가하려는 사람들 많을거 같다고
기자님이랑 대화를 나누었지.
사실 그도 그런게. 밥 먹여줘, 재워줘, 운동시켜줘, 시즌권, 유니폼, 트레이닝복 다 주고 30만원이면 진짜 저렴한 패키지거든
참가자들끼리도 진짜 저렴하게 있다 간다고 했었으니까.
아 다시 금요일로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 또 가고싶다 벌써.
다음엔 좀 덜 추울때 하자고 구단에게 전달했고 구단도 여름 휴식기에 한번 시도해보려고 했는데
올해는 휴식기가 없어서 날짜 잘 조정해보겠다고 하더라.
각자 응원하는 팀에서 이런행사 한다고 그러면 꼭 참가해보길 바라. 응원하지 않는 팀에서 한다고 해도 꼭 가보길 바라.
대전빠도 1명 왔었어 ㅋㅋㅋㅋ









30에 시즌권도....? 갱 시즌권 취소하고 갈 걸 그랬나...?

시즌권, 유니폼, 트레이닝복
이거면 개이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