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9' 제주, 1989년생 주축돼 돌풍 꿈꾼다
기사입력 2016.01.25 오전 09:02
최종수정 2016.01.25 오전 09:04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1989년생 선수들이 '어게인 1989'를 외치며 중국 광저우 전지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982년 창단한 프로축구 유공 코끼리(현 제주)는 1989년 정규리그에서 노수진, 황보관, 이광종 등의 활약을 앞세워 팀 창단 이후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구단의 황금기라 부를만한 시기였다.
http://me2.do/FJTWlKoQ
기사입력 2016.01.25 오전 09:02
최종수정 2016.01.25 오전 09:04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1989년생 선수들이 '어게인 1989'를 외치며 중국 광저우 전지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982년 창단한 프로축구 유공 코끼리(현 제주)는 1989년 정규리그에서 노수진, 황보관, 이광종 등의 활약을 앞세워 팀 창단 이후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구단의 황금기라 부를만한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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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9' SK, 1989년생 주축돼 돌풍 꿈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