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아들 학교폭력' 학부모·담임·교장 손배 소송 제기
기사입력 2016.01.25 오전 09:14
최종수정 2016.01.25 오전 09:22
축구선수 김병지(46)가 '아들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해 상대방 학부모뿐 아니라 아들의 담임교사와 학교장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에 따르면 김병지는 최근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 김모군이 폭행한 것으로 알려진 학급 친구의 어머니 이모씨에 대해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으로 3천만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제기했다.
http://me2.do/xRtEjGOR
기사입력 2016.01.25 오전 09:14
최종수정 2016.01.25 오전 09:22
축구선수 김병지(46)가 '아들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해 상대방 학부모뿐 아니라 아들의 담임교사와 학교장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에 따르면 김병지는 최근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 김모군이 폭행한 것으로 알려진 학급 친구의 어머니 이모씨에 대해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으로 3천만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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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아들 학교폭력' 학부모·담임·교장 손배 소송 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