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나드손의 2골로 승부를 뒤집던 시절.... 아버지랑 나랑 부둥켜 안고 울었었는뎅...
그게 벌써 13년전이네.. 올해 안양공설을 다시 가봐야겠어
2003년 나드손의 2골로 승부를 뒤집던 시절.... 아버지랑 나랑 부둥켜 안고 울었었는뎅...
그게 벌써 13년전이네.. 올해 안양공설을 다시 가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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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산드로, 안양은 정조국..?
최태욱일걸 02년때 마킹 12,9 밖에 안팔았는데 12는 이영표 9는 최태욱이였음
뚜따 아니었나
청주 자취방에서 티비보면서 소리지르던 그때가 벌써 십년하고도 3년이 훌쩍 흘러버렸네..
엘지축구단 때는 진짜 어렴풋이 축구 봤었는데
후반 35분에 이겼다고 개설레발치던 내모습이 생각난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