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감언이설로 보험가입하게 해서 혜택이 보장되는 것처럼 얘기하다가 어느 날 확인해봤더니 단, 어떤 조건이 있다고 약정 제일 밑에 조그만 글씨로 효력 부정하는 한 문장을 발견한 느낌?
양측 다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닌데... 이번 사태를 봐도 몇몇은 이랜드라는 기업에 대한 색안경만 생길듯.
양측 다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닌데... 이번 사태를 봐도 몇몇은 이랜드라는 기업에 대한 색안경만 생길듯.
옆동네 파운더스 문제는 이런 것 같음
파운더스 시즌권 첫 해에 일부팬들이 이해했던거랑 반대로 올해 시즌권을 안사면 파운더스로서의 자격이 상실된다고 시즌권 공지랑 함께 올라옴. 그거에 머리 멍해진 쪽이 뭐냐고 항의하니까 한쪽은 시즌권 안사면 당연한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나오고 커뮤니티 등등에서 싸우니까 뒤늦게 구단직원이 수습해서 설명해주다가 사태가 진전 안되니 어제인가 파운더스 자격 상실 안시킬려고 설문문자 보냈대.
그렇긴 한대 나도 작년초 당시에 얼핏 듣기로 오해할만 구단액션이긴 했음
나도 그럼 처음엔 파운더스 자격 운운하는거보고 한쪽만 이상하게 봤는데 점잠 보니까 헷갈리게 만든 구단이 문제긴 해. 그 작년 홍보 문구에도 보험약관마냥 시즌권 갱신얘기는 작고 평생이란 글귀는 크니까 집중안하면 당할만 하지
다른 구단들처럼 평범하게 하면될껄
이거 작년 머플러 커스터마이징 연장선으로 계속 잡음이네
난 처음부터 계속 유지 안하면 파운더스 끊기는걸로 이해했는데 왜 이딴 문제가 생기는지조차 이해가 안됨. 자기가 글을 제대로 못 읽고 왜 남에게 뭐라하는지 이해가 안됨.
당연히 모든 혜택은 계속하여 시즌권을 구매하는 충성심있는 고객들에게 주어져야 정상이지, 창단 첫 해 이 팀이 어떤 팀인지도 모르는데 혜택 누리려고 시즌권 사는 거부터가 이해불가. 꼴랑 15만원갖고 뭐 얼마나 많은걸 누리려고 하는지...
나도 처음엔 그랬음.. 근데 반대편도 애매하게 이해하도록 했더라고
파는건 지들이 해야지 ㅋ 근데 공지 명확히 안한건 구단탓도 있긴함. 다 독해력이 일반수준일거라는게 오류니 ㅋ
기본적으로 프로축구에 기본개념이 잡힌 형이라면 문제가 안되는데 서울e는 이걸로 프로축구를 처음 접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어찌됐든 끌어앉아야할 고객인데 어쩌겠어.. 충주는 더함 고작 4천원짜리 티켓도 아까워서 공짜로 들어오려고 발악하고 구단상품도 사는거보다 공짜로 받을려고 하니..
나도 시즌권 20만원짜리 테이블석으로 살 예정인 고객으로써 이랜드에 바라는 거라면, 걍 저런 고객은 있어봤자 암적인 존재밖에 안되니까 내치라고 해주고싶음. 있어봤자 팀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됨.
난 시즌권보다 당일 티켓 사는게 더 도움 되는거 같아서 삼년내내 그러곤 있는데... 구단입장에선 이런 고객도 있는거고 저런 고객도 있는거고 진상고객을 안받는다고 끝까지 안받을수도 없잖아 ㅋ
추후로 문자도 돌리고 설문도 했다는거 봐선 유예기간 좀 주려는 액션같음
15만원주고 작년에 시즌권 구입한 사람들 중엔 분명 평생이라는 단어 보고 산 사람들도 많았을것 같은데 개축좋아하면야 어차피 구입했을 시즌권이지만 처음접하는 사람은 그 단어가 없었으면 구입 안했을사람들도 많겠지 그사람들 입장에선 안쓸돈 쓴건데 거지근성에 암적인존재라니 ㅋ
문자옴 시즌권 구매하면 언제든 파운더스 자격 부활로 공지올라왔네
결국 그래 바뀌었군
응? 왜? 뭐야뭐야? 뭔일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