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강희 “즐겁고 행복하게 차. 그럼 성공해”
기사입력 2016.01.21 오전 08:53 최종수정 2016.01.21 오전 08:53
강원FC 출신 이우혁(23)의 영입도 같은 맥락이다. 최 감독은 이우혁과 함께 K리그 챌린지에서 건너온 전 안양FC 공격수 김효기(30)의 영입도 함께 설명했다. “이우혁은 1993년생이라 일단 23세 이하에 해당이 되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선수다. 체격 조건, 볼 배급, 중거리 슈팅 능력도 있고. 다만 너무 순둥이라는 게 아쉽다. 경기장 들어가면 달라져야 되는데.”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36&aid=0000019985
2-3개월 남짓한 짧은 시간에 팀에서 함께 해야만 알 수 있는 이우혁의 단점을 꿰뚫어 봤네.. ㅇㅇ
그거 나름 프로 데뷔 후 5년간 최순호-김상호-김학범-김용갑-알툴-박효진-최윤겸에 이르기까지 고쳐지지 않던 불치병인데... ㄲㄲ









의식해서 어설프게 거칠게 하다가 자기 자신이 부상 입는 타입이기도 함..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