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09&aid=0003244757
송유걸은 강원FC와 인연이 있다.. 2012시즌을 앞두고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강원FC로 적을 옮긴 송유걸은 그해 '넘버 원' 수문장으로 활약하며 강원FC의 1부리그 잔류를 이끌었기 때문이다.
송유걸 역시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그는 “강원FC에서 함께 했던 2012시즌은 내 축구인생에서 잊지 못할 최고의 한 해였다. 2012년 함께 뛰었던 백종환, 심영성 등의 선수들을 다시 보니 ‘어게인 2012’를 꿈꾸게 된다”면서 “다시 강원FC에 오게 된 만큼 2012년 때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팀이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 우리건 내가 올리면 안 될까? 나 스스로 정리해 놓고 싶어서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