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야잌ㅋㅋ 럽라캐들한테 축구팀 유니폼 입힌게 성상품화면

세상에 사람을 모델로 쓰는것에 있어 성상품화 아닌게 어딨냨ㅋㅋㅋㅋㅋ

사람이 다 남자 아니면 여잔뎈ㅋㅋㅋ

(여기서 "사람"이란 생물,창작물,조각물 등... 인간의 형태를 지니고 있는 모든 것을 뜻함)

 

 

11.JPG

얘들 모르고있었다면 기절초풍들 하시겠구만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6.01.21 08:17
    남자축구선수들 속옷만 입히고 화보 찍은 안양은 성범죄자 구단이라 해야할듯ㅋㅋㅋㅋ
  • ?
    Goal로가는靑春 2016.01.21 08:28

    이 시발 박영조 똥덩어리 개색기

    그짤이더설득력있으려나

  • profile
    신감독님 2016.01.21 09:26
    남자와 여자를 쓴다고 그게 성상품화라고 할 수 없습니다. 모에 캐릭터가 갖는 장르적 페티시즘과 에로티시즘이 기능하기 때문이란 글을 어제 새벽 내내 댓글로 쓰고 있었고 그걸 아니라고 부정하는 댓글의 연속들...
  • ?
    Goal로가는靑春 2016.01.21 09:31

    그 댓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아예 쳐다도 보지 않았지만,
    모에 케릭터의 장르적 페티시즘과 에로티시즘 기능이 전 인류에게 적용시킬 수 있냐는거지.
    본인의 생각에 대해서는 당연히 뭐라 할건 아니지만 그 잣대를 남한테까지 들이대는건 오바또라이짓이
    @릴화우미 도 나랑 비슷한 논조의 댓글을 달았나?
    도대체 부정한다는게 뭐에 대해서 부정한다는거야

  • profile
    신감독님 2016.01.21 09:36
    그 에로티시즘과 페티시즘이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성상품화란 논지였습니다.
    댓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아예 쳐다도 보지 않았다면서 '또라이짓'이란 말을 쓰는 건 너무 심한 말씀 아니실런지요.
    단순한 악플싸움도 아닌데 말입니다.
  • ?
    Goal로가는靑春 2016.01.21 09:41
    단어가 격한데 있어서는 사과하고 수정하겠음.
    뭔가 모순되는게 있어서 물어보는건데
    에로티시즘과 페티시즘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지 않기때문에 성상품화라는게 무슨 뜻인지?
    상품화는 그야말로 에로티시즘과 페티시즘을 가진 사람(여기서는 사람이 문제니까)을 성적으로 이용해서
    목적(판매,홍보)을 이루려는거 아닌가?
    그럼 아무리 모에를 내세워서 사람을 성상품화시킨들, 애시당초 그 모에캐릭터에 대해 페티시즘이나 에로티시즘을 느끼지 않는 사람에게는 전혀 효과가 없는거 아닐까
    그러니까 나나 릴화같은 애들한테는 "러브라이브 캐릭터"라는게 먹히는거지, 그게 페티시즘이나 에로티시즘 기능에 의해서 반응하는건 아니잖아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readhoon 2016.01.21 11:09

    그 에로티시즘과 페티시즘이 모든 사람한테 적용되지 않는다고 성상품화라는건 아니죠. 상품화라는게 수요가 한정되었을때만 성립되는게 아닙니다. 예를 들면 우리 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쌀을 주식으로 생활하는데 좋은 쌀을 상품화하는거는 상품화로 생각해야지 수요가 많다고 상품화가 아니라고 말하면 안되는거죠. 그리고 새벽에도 달았지만 그 앞의 에로티시즘과 페티시즘은 개인적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고요.

  • profile
    신감독님 2016.01.21 12:45
    @Breadhoon 님의 말씀대로 그 에로티시즘과 페티시즘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도 성의 상품화는 성립되요. 에로티시즘과 패티시즘이 기능한다는 점이 포인트니까요. 성의 상품화와 성의 대상화까지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골청님의 지적에 대해서,
    모에 캐릭터에 그런 취향을 느끼지 않는 사람에게 효과가 없다는 지적도 당연합니다. 애초에 모에 캐릭터에 관심을 가질만한 수요층에게 확실한 포, 커스를 좁힌 거니까요.
    모에가 좋은 것이 아니라 캐릭터가 좋은 것이다란 의견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그 캐릭터가 '모에'의 요소를 갖추었다는 점에서 취향적으로 이끌렸다는 점은 부정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물론 러브라이브가 음악적인 요소나 스토리도 있습니다만 그 등장인물들이 80년대적인 냄새 풍기는 여성 캐릭터였다면 과연 이렇게들 좋아했을까란 생각을 합니다. 모에란게 지금 트렌드이긴 하지만 어쨌든 모에 코드 아래 에로티시즘과 페티시즘이 있기 때문에 그걸 인지하든 안하든 결국 그 코드와 취향을 소비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거든요. 저의 주장에 반대하실 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모에'의 정의에 대한 동의 위에 이런 논의도 서로 이야기가 맞아가는 부분이 있는거라서 어제 율령님에게 모에를 성적 취향으로 정의하는 나무위키를 제시했는데 각하당했네요;; 일본어 위키에도 모에의 정의는 비슷하게 나와있습니다. 모에에 대해서 딱히 논문 같은 게 있는게 아니라서 위키를 제시한건데 위키의 공신력을 부정한다면 서로 모에의 개념을 다르게 보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계속 겉돌 것 같습니다. 저도 위키는 그냥 주관적 개인편집의 기록 정도로 보긴 하는데 GS의 수도 공동화론처럼 사실관계 등에 의해 의견이 갈리는 주제가 아닌 담에야 객관성을 인정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단어를 순화, 수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readhoon 2016.01.21 13:14

    물론 러브라이브가 음악적인 요소나 스토리도 있습니다만 그 등장인물들이 80년대적인 냄새 풍기는 여성 캐릭터였다면 과연 이렇게들 좋아했을까란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이 말이 굉장히 거슬리던데 이 말에서 신감독님께서 아랫글에 말씀하셨던 "아이돌은 성적코드만으로 좋아하지 않죠"의 반박이 될듯하네요. 아이돌을 성적코드만으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성적코드만으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겁니다. 왜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사람만 성적코드로만 끌리는게 되는건가요?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인가요?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readhoon 2016.01.21 13:22
    이런말해서 죄송한데 계속해서 들어보니 생각이 달라서라기 보다는 편견에 사로잡히신게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 profile
    신감독님 2016.01.21 15:32
    아이돌을 성적코드만으로 좋아하지 않는다란 전제에는 어떤 아이돌이냐가 있어야하겠조.
    밑에도 썼지만 그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들의 경향성을 논할 수 있습니다. 섹시 아이돌을 좋아하는 사람 중엔 그 섹시함 이외의 것을 보는 사람이 있고, 청순파 아이돌에게서 섹시함을 보는 사람도 있겠습니다만 이건 그 일반적 '경향성'은 아니잖아요. 사실 이 경향성이란 말은 어제 댓글 중 율령님이 '일부'란 말보다는 '경향성'이란 말을 긍정적으로 표현하시기에 저도 이 말을 쓰기로 했습니다.

    자꾸 서로 한 말 또하고 아니면 나왔던 말을 다시 반박에 재반박하는 느낌이 드는데 님의 지적인 '편견에 사로잡힌' 것이 아니냔 의문에는 계속 고민해보겠습니다. 이만 씁니다.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readhoon 2016.01.21 15:42

    아니 그러니깐 아이돌은 섹시 아이돌, 청순 아이돌이니 어떻니 이렇게 나눠가면서 해석하시면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좋아하는건 다른건가요? 애니메이션 캐릭터도 똑같습니다. 어떤 캐릭터는 동생같은 친근함을 보여주는 캐릭터도 있고, 모험심때문에 좋아하는 캐릭터도 있고, 친구 같은 캐릭터도 있고 여러 분류가 있는데 아이돌은 성적코드만으로 좋아하지 않지만 애니메이션은 그렇다? 제가 15년째 애니메이션 덕후라는 소리 들으면서 애니메이션을 판 입장에선 전혀 공감가지가 않네요. 그렇게치면 미야자키 하야오가 만든 원령공주니 센과 치히로나 하울이나 다 망했어야죠. 거기에 모에요소를 느끼는사람은 적을테니깐요. 그리고 캐릭터성도 스토리의 하나의 일부라고 봅니다. 저는. 

    그리고 자꾸 제가 열을 올려가면서 말을 하는 이유를 모르시는거 같은데, 아이돌은 경향성 따라 다르겠지만 애니메이션 파는 사람은 그냥 모에함만으로 좋아한다라는 이중잣대식의 의견에 기분이 매우 불쾌했습니다. 바쁘신시간 잡아먹게 만들어서 죄송하지만 한번 쭉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1.21 13:45

    @신감독님
    로타 이슈에 대해서는 나도 부정적인 관점을 냈던 적이 있지만,
    단순히 어떤 작품의 캐릭터들한테 유니폼 입힌게
    에로티시즘, 페티시즘 얘기까지 나와야 할 문제인지는 좀 의아한 생각이 듬요.......

    그 캐릭터들 사진 보긴 했지만 콜라보레이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이런 단어들이 튀어나올 정도라면 그 캐릭터들이 유니폼 개조해서 가슴 절반만 가린채로 나온다던지
    그런 거라면 이해가 간다만.
    단순히 아이돌이든 애니메이션 캐릭터든 성적코드가 아니더라도 좋아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는데
    위에 있는 댓글처럼 그런 걸 싹 자기 판단하에 무시하고 논리를 진행할 수 있을런지.

    콜라보레이션이라는게 어차피 다른 관심사 가진 이들을 끌어들이려고 쓰는 마케팅 기법에 불과한데

    그 방법 중 하나인 유니폼 모델링 하나에 이렇게 논리가 비약될 필요가 있는지 의아합니다.

     

    물론 그림체 자체에 대한 호불호야 개인의 영역이고, 저도 그리 이런 계열 그림들 좋아하지는 않음.

    그리고 덤이지만, 각하당하다, 같은 표현 솔직히 거슬립니다.
    이거 우리나라 말에선 적어도 일상적인 용어가 절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일본어 사용하듯이 그걸 이런 글 쓸 때 써먹을 필요가 있나 싶음.

  • profile
    신감독님 2016.01.21 15:27
    계속 쓰게되는 말입니다만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안에서도 모에와 모에가 아닌 작풍에서 느껴지는 이런 부분들은 확실히 다른데 이 차이가 모에의 중요 코드인 로리타 에로티시즘과 페티시즘 때문입니다.
    님 말씀대로 성적코드 아닌 다른 부분을 좋아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모에 스타일의 작품들이 그렇듯 러브라이브도 이런 모에의 성적 코드들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 작품 혹은 모에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의 경향성을 논할 수 있조. 섹시 아이돌로부터 섹시함 말고 다른 부분을 찾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보통 그건 일반적인 경향성은 아니라고 볼 수 있잖아요?
    몇몇 부분에서 의견을 전개하다 좀 꼬인 부분도 있고 그럽니다만 모에 코드로 성의 상품화를 문제제기할 수 있다고 봐요. 더구나 여긴 다른 커뮤니티가 아닌 개발공이기도 하구요. 제 논지가 미숙하다면 제가 아직 공부가 부족한 탓입니다.

    각하란 표현은 국어사전에도 있어요. 일본어에서도 일상용어는 아닙니다. 좀 더 일상적인 표현을 쓰라는 충고로 알아듣겠습니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1.21 15:58
    일단...각하당하다, 같은 표현은 물론 국어사전에도 있지만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에서도 아주 가끔 장난처럼 쓰일 정도는 되는 일본어와는 달리
    한국은 거의 법률용어에 가깝게 쓰이는 용도 외엔 안 쓴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적었던 내용입니다.

    물론 의견을 개진하고 문제제기 하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건 아니고,
    다만 이런 모에 캐릭터에 대해 성의 상품화를 논하기에 조금 부적절한 타이밍? 이 아니었나 합니다.
    관련한 내용을 따로 게시물을 열어서 논해보자 정도면 더 좋았을 듯 한데,
    그 캐릭터 팬이 축구 관련 콜라보레이션을 위한 게시물을 적어놓은 곳에 적었기 때문에
    이게 해당 게시물의 성격을 곡해시키는 듯한 느낌도 드는 부분이 없지 않았던 듯 하네요.

    게다가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캐릭터성에 성적 요소가 있다면
    그건 사실 관련 내용만이 아니라 대중문화 전반에 광범위하게 어느 정도 용인되어 오던 요소인지라
    굳이 부정적 단어인 '성의 상품화'라는 말로 해당 컨텐츠 전반을 저격할 필요가 있었나 합니다.
    그런 광범위한 경향에 문제가 있다면 차라리 대중문화 전반을 통째로 지적하는 편이 더 나았겠지요.

    어쨌든 모에와 성적 코드, 제 주관적으로 보기에는 좀 모호합니다.
    과연 호감이 가는 이성의 요소 = 성적 코드로 100% 치환될 수 있는가, 하면 전 아닌 것 같거든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77636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71593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99776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9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14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09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883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21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21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64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42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46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16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57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081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35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23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0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