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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이 다르면 어때?

같이 전하자, 스쿨 아이돌의 멋짐을!

Who's 릴화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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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센터 여고생 소노다 우미와 사쿠라우치 리코

 

 

뮤즈, 뮤직-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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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6.01.21 00:24
    몇몇 개는 kanba씨가 만든거네. 이 양반 본인은 가시와 팬임.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6.01.21 00:26
    엥?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6.01.21 00:30
    이 양반 취미가 유니폼 콜라보 제작하는거라 다른 팀 것도 저렇게 만들어서 올림ㅇㅇ 보통 트친한테 프사용으로 선물하더라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6.01.21 00:31
    능력 있는 럽폭도네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6.01.21 00:27
    하지만 울산에는 자랑스러운 곰룡횽이 있다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곰룡복치 2016.01.21 00:34 Files첨부 (1)

    FC도쿄를 배웁시다. 전 아직 이런 용기가....

    ejralsd.JPG

     

  • ?

    CGf8nFyU8AEXpZu.jpg

     

    그래도 저는 울산에 럽라의 빛을 내려준 곰룡횽을 존경합니코

    그러니 다음부터는 FHD 해상도를 보고싶다냐!

     

  • ?
    title: 포항 스틸러스크라우텐치스러 2016.01.21 01:22
    양덕의 위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빅버드 2016.01.21 00:41 Files첨부 (1)

    분.png

    분가도 작업하시는 듯

     

  • ?
    title: 포항 스틸러스크라우텐치스러 2016.01.21 00:41
    성상품화는 좀...
  • profile
    신감독님 2016.01.21 00:48
    전 이런 모에풍의 그림체가 너무 싫더라구요. 나이 든 증거일려나...;;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readhoon 2016.01.21 00:56
    근데 이게 왜 성상품화?
  • ?
    title: 포항 스틸러스크라우텐치스러 2016.01.21 00:58
    모에 자체가 성상품화 아닌가?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readhoon 2016.01.21 01:01
    글쎄.. 아이돌 좋아하는사람이 아이돌 좋아하는거랑 별 차이 없어보이는데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6.01.21 01:03
    저건 그림체의 영역이지 성 상품화라고 보기는 어려움.
  • ?
    title: 포항 스틸러스크라우텐치스러 2016.01.21 01:07
    그림체가 맞긴 맞지만 모에하고 성상품화는 인종차별하고 파시증의 관계하고 별 차이 없음.

    근본적으로 다르지만 서로 세트로 나오는 경오가 많아서....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6.01.21 01:13
    물론 그렇게 볼 수 있음.
    하지만 인종차별-파시즘은 둘 다 나쁜 데 비해
    형이 말하는 모에는 2D라는 표현력의 한계에서 단순히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고 각각 캐릭터를 구분하기 위한 방법 정도임. 단순히 그림체 정도는 정도가 지나치지 않는다면(뭐 유치원생에 34-24-36을 한다거나) 그렇게 볼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아.
  • ?
    title: 포항 스틸러스크라우텐치스러 2016.01.21 01:21
    뭐, 취향은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함...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6.01.21 01:32
    ㅇㅇ. 나도 형이 안 좋아하는 취향은 존중함. 사람이 공산품도 아니고 각자 좋고 싫은 것이 있는거지
  • profile
    신감독님 2016.01.21 01:09

    릴화우미님께 달았지만 Breadhoon님이나 율령님에게도 다는 답글입니다.
    성상품화가 단순히 섹시함이나 음탕함으로 제한되진 않는데요,
    모에를 떠나서 축구와 상관이 없는, 어린 여성의 그림으로 마케팅을 하는 것은 성상품화라고 봅니다.
    어린 여성의 이미지를 소비하는 대상은 한정적이잖아요? 이런건 성적 대상화라고도 보여집니다.

    공식이던 아니던 그 주체는 중요한 것 같지 않아요.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6.01.21 01:15
    애초에 율령형 말로는 저거 그린 사람이 그냥 캐릭터에 다양한 팀 유니폼 입혀보는 것이 취미랍니다. 상품화의 전제조건인 돈벌이 목적이 성립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readhoon 2016.01.21 01:16
    축구와 상관이 없는 어린 여성의 그림으로 마케팅을 하는것이 잘못된거다라 하신거 같은데 마케팅은 반드시 축구와 상관이 있어야 하나요? 그리고 어린 여성을 마케팅으로 하는게 잘못됬다라고 하는거면 축구 선수 입장할때 어린 아이들 손 잡고 가는것도 금지해야합니다. 이것도 어린 여성으로 마케팅을 하는거니깐요.

    그리고 어린 여성의 이미지를 소비하는 대상은 한정적이라고 하셨는데 취미는 어디까지나 한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축구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야구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애니메이션 즐기는 사람도 있고 아이돌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요.

    세번째로 어린 여성의 이미지라는거에 대해서 싫어하시는거 같은데 역으로 질문드리자면 어린 여성의 성상품화를 한다는 거의 기준은 어떻게 정해야하나요? 성적 욕구를 느끼는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적이라고 밖에 안느껴지는데요.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6.01.21 01:16
    "어린 여성의 이미지를 소비하는 대상은 한정적이잖아요?" 부터가 이미 성차별 및 계층차별적 요소가 들어가있다고 본다만.
    애초에 단순히 여자아이가 쓰였다고 성상품화면 이 세상에 성상품화 아닌게 있긴한가? 저기 어디에 여성의 '성'을 물건화하고 있는지 얘기해주겠어? 남자 캐릭터가 유니폼을 입으면 성상품화가 아닌건가 그럼?
  • profile
    신감독님 2016.01.21 01:37

    @Breadhoon @릴화우미
    '모에'란 말을 자제하려고 '어린 여성'이란 어휘를 썼는데 결국 '모에'란 말을 다시 써야겠네요.
    '모에'로 대변되는 여성의 이미지란게 현실적이라기 보다는 밑에 크라우치님이 썼듯이 모에란 장르적 페티쉬즘이 있습니다. 이걸 소비하는 계층이 분명히 있구요.
    모에장르의 확실한 소비층이 있다는 건 성차별 및 계층차별적 요소라고 볼 순 없을 겁니다. 모에를 주로 특정 남성들이 소모하고 BL을 일부 여성들이 소모한다고 파악하는 건 차별적이 아닙니다.
    다시 모에로 돌아가서 그런 페티쉬즘을 축구에 감았을 때 성을 상품화했다고 볼 수 있조.
    남자를 성적 상품화로 사용하는 것도 나쁘다고 생각해요. 그걸 두둔할 생각은 없음.

    여자와 남자로 축구를 마케팅하냐에 문제가 있다기보단 거기에 성적 코드가 얼만큼 있냐의 문제겠조.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readhoon 2016.01.21 01:49

    결국 성 상품화가 나쁘다는 의견이신거 같은데 성 상품화라는 범위 자체가 의도의 유무를 제외하고 개인적인 차이가 많이 있다 생각하는데다 저는 딱히 성 상품화에 대해서 나쁘다고 보는 의견은 아니라 여기서 이걸로 제 할 말은 다했다 생각하네요.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readhoon 2016.01.21 01:52
    그리고 신감독님께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건 받아들이시기 힘든건 아시지만 취향의 존중은 인정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6.01.21 01:52
    '소비계층에 어떠한 경향이 있다'라는건 차별적인 서술이 아니겠지만 '일부 ~가 소비한다'는 충분히 차별적 서술 맞는데? 그니까 모에라는 장르를 어째서 '성적' 페티시즘만으로 고정하려고 하는지가 얼척없다고 예를들어 내가 어떤 아이돌을 좋아한다치자. 그런데 누가 넌 그 아이돌을 이러이러한 성적기호에 따라 선호하는구나. 단언하면 존나 어이없지 않겠음? 애초에 모에라는 장르를 단순히 성적 기호로만 해석하는건 20세기 프로이트나 하는 짓 같은데?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readhoon 2016.01.21 01:57
    추천. 내가 참 다른 사람한테 취향존중 해달라고 왠만해선 잘 안하는 편인데 저 댓글은 좀 심한거 같다. 얼굴이 확 붉어지네..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6.01.21 02:03
    애초에 저 이미지에 벗기자, 하다못해 들춰보자 수준의 성적 코드도 존재하지 않아서 나는 딱히 할 말이 없음. 특정 성별의 특징적 부위도 아니고 눈 크게 그리는 것이 잠재적 성차별이라면 그건 좀 아님. 각설하고. 밤에는 자고 낮에 이야기합시다. 신감독님도 계신다면 시간도 늦었고 일단 여기서 잠시 진정의 시간을 가질 것을 요청합니다.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readhoon 2016.01.21 02:07
    ㅇㅇ 결국 이것도 개인차이. 성을 상품화한다라는게 범위자체가 굉장히 모호함. 그걸 존중하냐 마냐 문제...에라 모르겠다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러 가야하는데 자야지 ㅋㅋ
  • profile
    신감독님 2016.01.21 02:07
    좀 더 많은 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드려야 하는데 제 지식이 얕아서 힘드네요. ㅎㅎ
    댓글은 이만쓰고 자야겠어요. 릴화우미님, @Breadhoon 님 @율령 님 다들 내일 애기합시다 ㅎㅎ 안녕히 주무시길.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6.01.21 02:10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 하나만 말하는데, 이 댓글에서 '오늘은 이만 물러나주지 말을 해도 못 알아먹는 놈들아'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졸려서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이었으면 합니다
  • profile
    신감독님 2016.01.21 02:00
    '모에'의 소비계층이 '일부'란게 차별적이 되려면 그 모에의 소비계층이 '일부'가 아닌 '다수'가 되어야 할텐데요?

    나무위키를 레퍼런스로 가져와서 좀 뭣하긴 하지만 모에에는 이런 코드가 존재합니다.
    --------------------------------------------------------------------------------------------------
    2. 형용사로 사용될 경우
    대상의 매력을 칭찬함과 동시에, 그 매력이 자신에게 강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뉘앙스를 가지고 있다. "아름답다"와 비교해 볼때, "아름답다"는 대상의 매력을 칭찬하는 말이지만 "모에하다"는 대상이 매력적이며, 나 역시 대상에게 "성적으로 끌리고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이런 의미는 싹틀 맹萌 자라는 점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용법 때문에 모에는 사람 , 특히 매력적인 이성 캐릭터에 대해서가 아니라면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오타쿠들이 농담삼아 말하는 모에선이 실제로는 주변 사물의 (성적으로 매력적인) 의인화라는 사실에서 이 점은 분명해진다.
    --------------------------------------------------------------------------------------------------

    아이돌을 성적코드만으로 좋아하진 않조. 물론 아이돌에서 성적 코드만을 찾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만.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6.01.21 02:05
    "일부 ~에 한정된다." 라는 말 자체가 수많은 반례를 무시하는 단언적 용언이라는건디?
    그리고 오타쿠들이 사용하는 '모에하다'의 정의를 나무위키에 나와있는 그대로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서브컬쳐 문화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는거고 모에를 애초에 그런 의미로 정의하고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그럼 님은 지금 저 애니 좋아하는 사람을 전부 '성적으로' 이끌려서 라고 단언하고 있는거임. 지금 이게 얼마나 독단적이고 이기적인 발언인지 이해가 안된단 말이야?
    애초에 본인이 마지막줄에 "아이돌은 성적 코드만으로 좋아하지 않죠"라고 말했는데 저런거 보는 사람은 성적 코드만으로 좋아하는거겠지. 라는 님의 편견이 들어가있음. 이렇게 말했는데도 왜 지금 위에 있는 다른 사람들이 화났는지 모르면 진짜 답도 없는거고.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6.01.21 02:07
    초점에 뒀다랑 실제로 그러느냐는 다른 문제임. 거기다 그걸 'A나 해대는 B따위'같은 식으로 프레임으로 씌우려고 한다면 그건 더 큰 문제이고. 그러니 우리 자고 생각합시다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6.01.21 01:01
    저 이미지는
    그냥 어떤 아재가 만든 거라서 구단 공식이 아님.
    의상도, 동작도 딱히 음탕함을 연상하기는 어려움.

    그러므로 성 상품화라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
  • ?
    title: 포항 스틸러스크라우텐치스러 2016.01.21 01:12
    솔깆히 적응(?)이 되면 성상품화라고 생각을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모에같은 걸 생전에 본적도 없는 사람한테는 좀 불편함..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readhoon 2016.01.21 01:35
    적응이 문제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취향차이지. 그걸 좀 인정해줬으면 좋겠음. 싫어한다는거야 이해는 가지만말이야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6.01.21 01:04
    모에=성 상품화는 꽤나 참신한 발상인데...
  • ?
    title: 포항 스틸러스크라우텐치스러 2016.01.21 01:13
    서양에는 이게 정상임.... 모에를 페티시로 간주하기 때문에. ...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6.01.21 01:24
    페티시에 있다는 걸로 성상품화라 치면 정말로 한도 끝도 없어지는디? 페티시 종류야 유부녀, 경찰복, 팬티스타킹, 간호사 등 수없이 많지 막말로 그렇게 따지면 축구장에 아이돌이나 탤런트 부르는 것도 다 성상품화라고 먼저 비판하는게 옳지 않아?
  • profile
    신감독님 2016.01.21 01:41
    페티쉬를 개인적 성적 기호로 혼자서 즐기는 것과 그 페티쉬를 어떤 상업적 목적으로 함께 소비하는 건 다른 문제.
    축구장에 아이돌을 부르는 문제도 그 안에서 어떤 아이돌이 어떤 노래와 춤을 추는 것에 따라 다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겠조.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6.01.21 01:48
    저기 어디에 상업적 목적이 있는데? 앞의 댓글에서 말했듯이 이건 일본인 럽라빠 한명이 취미로 만든건데? 대체 여기 어디에 상업적 목적이 있어서 성 '상품화'라고 하는지 들어보자.
  • profile
    신감독님 2016.01.21 02:03
    상업적이란 말을 제가 좀 광의적으로 쓰긴 했습니다. 취미라 하더라도 유니폼과 엠블럼, 클럽명까지 넣어서 그 클럽을 홍보해주는 목적과 그 효과를 냈다고 보았으므로 상품화라고 생각합니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6.01.21 00:50
    즐리그는 이렇게 서브컬쳐랑 콜라보 맺어서 홍보하는게 장점 중 하나인 듯. 아 우린 나라에서 서브컬쳐 조지기 바쁘구나 (...)
  • ?
    title: 포항 스틸러스크라우텐치스러 2016.01.21 00:52
    일본음 서브컬쳐가 메인이라서...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1.21 06:53
    고철유니폼 박아줄 존잘님 어디 없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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