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이 다르면 어때?
같이 전하자, 스쿨 아이돌의 멋짐을!





국적이 다르면 어때?
같이 전하자, 스쿨 아이돌의 멋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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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개는 kanba씨가 만든거네. 이 양반 본인은 가시와 팬임.
이 양반 취미가 유니폼 콜라보 제작하는거라 다른 팀 것도 저렇게 만들어서 올림ㅇㅇ 보통 트친한테 프사용으로 선물하더라
능력 있는 럽폭도네FC도쿄를 배웁시다. 전 아직 이런 용기가....

그래도 저는 울산에 럽라의 빛을 내려준 곰룡횽을 존경합니코
그러니 다음부터는 FHD 해상도를 보고싶다냐!
양덕의 위엄

분가도 작업하시는 듯
성상품화는 좀...
근데 이게 왜 성상품화?
모에 자체가 성상품화 아닌가?
글쎄.. 아이돌 좋아하는사람이 아이돌 좋아하는거랑 별 차이 없어보이는데
그림체가 맞긴 맞지만 모에하고 성상품화는 인종차별하고 파시증의 관계하고 별 차이 없음.
물론 그렇게 볼 수 있음.
뭐, 취향은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함...
ㅇㅇ. 나도 형이 안 좋아하는 취향은 존중함. 사람이 공산품도 아니고 각자 좋고 싫은 것이 있는거지
릴화우미님께 달았지만 Breadhoon님이나 율령님에게도 다는 답글입니다.
성상품화가 단순히 섹시함이나 음탕함으로 제한되진 않는데요,
모에를 떠나서 축구와 상관이 없는, 어린 여성의 그림으로 마케팅을 하는 것은 성상품화라고 봅니다.
어린 여성의 이미지를 소비하는 대상은 한정적이잖아요? 이런건 성적 대상화라고도 보여집니다.
공식이던 아니던 그 주체는 중요한 것 같지 않아요.
애초에 율령형 말로는 저거 그린 사람이 그냥 캐릭터에 다양한 팀 유니폼 입혀보는 것이 취미랍니다. 상품화의 전제조건인 돈벌이 목적이 성립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어린 여성의 이미지를 소비하는 대상은 한정적이잖아요?" 부터가 이미 성차별 및 계층차별적 요소가 들어가있다고 본다만.
@Breadhoon @릴화우미
'모에'란 말을 자제하려고 '어린 여성'이란 어휘를 썼는데 결국 '모에'란 말을 다시 써야겠네요.
'모에'로 대변되는 여성의 이미지란게 현실적이라기 보다는 밑에 크라우치님이 썼듯이 모에란 장르적 페티쉬즘이 있습니다. 이걸 소비하는 계층이 분명히 있구요.
모에장르의 확실한 소비층이 있다는 건 성차별 및 계층차별적 요소라고 볼 순 없을 겁니다. 모에를 주로 특정 남성들이 소모하고 BL을 일부 여성들이 소모한다고 파악하는 건 차별적이 아닙니다.
다시 모에로 돌아가서 그런 페티쉬즘을 축구에 감았을 때 성을 상품화했다고 볼 수 있조.
남자를 성적 상품화로 사용하는 것도 나쁘다고 생각해요. 그걸 두둔할 생각은 없음.
여자와 남자로 축구를 마케팅하냐에 문제가 있다기보단 거기에 성적 코드가 얼만큼 있냐의 문제겠조.
결국 성 상품화가 나쁘다는 의견이신거 같은데 성 상품화라는 범위 자체가 의도의 유무를 제외하고 개인적인 차이가 많이 있다 생각하는데다 저는 딱히 성 상품화에 대해서 나쁘다고 보는 의견은 아니라 여기서 이걸로 제 할 말은 다했다 생각하네요.
'소비계층에 어떠한 경향이 있다'라는건 차별적인 서술이 아니겠지만 '일부 ~가 소비한다'는 충분히 차별적 서술 맞는데? 그니까 모에라는 장르를 어째서 '성적' 페티시즘만으로 고정하려고 하는지가 얼척없다고 예를들어 내가 어떤 아이돌을 좋아한다치자. 그런데 누가 넌 그 아이돌을 이러이러한 성적기호에 따라 선호하는구나. 단언하면 존나 어이없지 않겠음? 애초에 모에라는 장르를 단순히 성적 기호로만 해석하는건 20세기 프로이트나 하는 짓 같은데?
애초에 저 이미지에 벗기자, 하다못해 들춰보자 수준의 성적 코드도 존재하지 않아서 나는 딱히 할 말이 없음. 특정 성별의 특징적 부위도 아니고 눈 크게 그리는 것이 잠재적 성차별이라면 그건 좀 아님. 각설하고. 밤에는 자고 낮에 이야기합시다. 신감독님도 계신다면 시간도 늦었고 일단 여기서 잠시 진정의 시간을 가질 것을 요청합니다.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 하나만 말하는데, 이 댓글에서 '오늘은 이만 물러나주지 말을 해도 못 알아먹는 놈들아'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졸려서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이었으면 합니다
"일부 ~에 한정된다." 라는 말 자체가 수많은 반례를 무시하는 단언적 용언이라는건디?
초점에 뒀다랑 실제로 그러느냐는 다른 문제임. 거기다 그걸 'A나 해대는 B따위'같은 식으로 프레임으로 씌우려고 한다면 그건 더 큰 문제이고. 그러니 우리 자고 생각합시다
솔깆히 적응(?)이 되면 성상품화라고 생각을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모에같은 걸 생전에 본적도 없는 사람한테는 좀 불편함..
모에=성 상품화는 꽤나 참신한 발상인데...
서양에는 이게 정상임.... 모에를 페티시로 간주하기 때문에. ...
페티시에 있다는 걸로 성상품화라 치면 정말로 한도 끝도 없어지는디? 페티시 종류야 유부녀, 경찰복, 팬티스타킹, 간호사 등 수없이 많지 막말로 그렇게 따지면 축구장에 아이돌이나 탤런트 부르는 것도 다 성상품화라고 먼저 비판하는게 옳지 않아?
저기 어디에 상업적 목적이 있는데? 앞의 댓글에서 말했듯이 이건 일본인 럽라빠 한명이 취미로 만든건데? 대체 여기 어디에 상업적 목적이 있어서 성 '상품화'라고 하는지 들어보자.
즐리그는 이렇게 서브컬쳐랑 콜라보 맺어서 홍보하는게 장점 중 하나인 듯. 아 우린 나라에서 서브컬쳐 조지기 바쁘구나 (...)
일본음 서브컬쳐가 메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