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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난 2014년 여름 올림피크 리옹으로 2년간 임대 이적했던 김신이 올해 K리그로 복귀했다. 더구나 그가 올 시즌을 보낼 팀은 원소속팀 전북 현대가 아닌 K리그 챌린지의 충주 험멜이다. 고교 시절 주목받던 유망주는 기대를 모으며 K리그에 데뷔했고, 적응할 새 없이 유럽 무대 도전으로 이어졌지만, 이상과 현실의 차이는 생각보다 컸다. 그는 순탄치 않았던 지난 1년 반의 경험을 스스로 딛고 나아가는 과정이라 답했다. 그의 말처럼 스스로 바꾸어야 할 변환기를 맞은 2016년의 시작점. 새로운 팀 충주에서 동계 훈련을 앞둔 김신을 만났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