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28411&redirect=true
김 진환은 “팀에 늦게 합류한 만큼 남들보다 두 배 이상 뛰어야만 쫓아갈 수 있다. 전술적으로 수비수가 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며 “그라운드에 나설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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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진환은 “팀에 늦게 합류한 만큼 남들보다 두 배 이상 뛰어야만 쫓아갈 수 있다. 전술적으로 수비수가 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며 “그라운드에 나설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