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룡-10회(해태:1983,1986-1989,1991,1993,1996-1997, 삼성:2002)
류중일-4회(삼성:2011-2014)
김재박-4회(현대:1998,2000,2003-2004)
김성근-3회(sk:2007-2008,2010)
김인식-2회(ob:1995, 두산:2001)
강병철-2회(롯데:1984,1992)
선동열-2회(삼성:2005-2006)
김영덕-1회(ob:1982)
백인천-1회(lg:1990)
이광환-1회(lg:1994)
조범현-1회(kia:2009)
이희수-1회(한화:1999)
김태형-1회(두산:2015)
kbo서 김응룡 감독 기록 넘어설 감독이 당분간 나오기 쉽지 않겠네









난 그 선수단으로 꼴찌 전쟁 벗어난것만 해도 할만큼 했다고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