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08&aid=0002492421
조병국은 "인천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만큼 설레는 마음이 크다"며 "정확히 6년 만에 K리그로 돌아왔다. 조병국이 살아있다는 것을 운동장에서 몸소 보여주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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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국은 "인천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만큼 설레는 마음이 크다"며 "정확히 6년 만에 K리그로 돌아왔다. 조병국이 살아있다는 것을 운동장에서 몸소 보여주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