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샤리체프 (일화-천안-안양) : 뭐 말이 필요한지. 샤리체프 때문에 K리그 룰까지 뜯어고치게 되었다는 그 전설적인 골키퍼
풀백: 아디 (GS) : 북패 출신이라는게 참 마음에 안들지만 실력은 최고인 K리그 수비수 자기관리의 전형을 보여주는 선수들에게 모범적인 선수
풀백: 마시엘 (전남) : 전남의 성공적인 외국인을 꼽으라면 1순위로 꼽히는 선수. 비록 안정환에게 농락당하기는 했지만 그당시 안정환은 신이었으므로 마시엘의 활약을 평가절하 할 순 없다.
센터백: 마토 (수원) : 골넣는 수비수 PK의 제왕. 수원의 수비를 먹여살린 선수중에 한명 마토가 나가고 수원의 수비는 몰락했다.
센터백: 사샤 (성남) : 아시아쿼터의 대표적인 성공작으로 평가받는 선수, 비록 리그 우승은 아쉽게 놓쳤지만, 남다른 수비력으로 성남에 중요한 트로피는 하나씩 안겨줬다.
수비형 미드필더: 바데아 (수원): 모든 외국인 선수의 표본을 보여준 선수 현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선수들에게 잘 알려준 선수
중앙 미드필더: 보띠 (전북): 현재 전북 현대의 기초는 보띠가 닦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른 플레이어들 보다 한차원 높은 테크닉으로 전북의 아챔 우승을 이끌었다.
중앙 미드필더: 에닝요 (수원-대구-전북): 유틸리티 자원 공미이지만 중미와 윙까지 모두 소화가 가능하다. 전북 현대의 전성기를 알린 선수중에 한명.
공격형 미드필더: 몰리나 (성남-GS): 어시스트 머신, 패스의 그 자체 2010년 라돈치치와 함께 성남을 같이 먹여살린 선수중에 한명. 이몰리나와 특출난 공격수가 한명 있는 팀은 알고도 막지 못했다.
스트라이커 : 샤샤 (부산-수원-성남) : 샤샤가 소속되어 있던 팀들 중에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 팀은 없다.
스트라이커: 데얀 (인천-GS) : 리그 30골 돌파의 금자탑을 세운 주인공 북패 출신이지만 ㅇㅈ
다른의견 환영함










보띠가 저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