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이 27일 귀국이라 당연한거지만..
코칭하러 오는분이 최종범 U-15 감독이고
내가 예상하기로 대락적인 일정이
첫날은 인사하고 바로 체력 테스트 진행할거 같고... 여기서 곡소리 1번...
친선경기를 위한 대략적인 포지션 분류하고 간단한 훈련 진행할듯..
둘째날은 오전에 훈련...곡소리 2번..... 오후에 각자 포지션에 서서 자체경기.. 곡소리 3번...
셋째날은 U-15 꼬꼬마들이랑 친선경기... 곡소리 4번...
마지막날 친선경기는 공지가 올라온 사항이고
일정 중간중간에 몸푸는 방법이나 관리방법 세미나(?) 같은것도 할거 같고..
근데 저질체력에 저질기량들이 과연 U-15 애들을 상대로 똑바로 뛸수는 있을까 싶다..
아무리 덩치빨로 밀어 붙여도 상대는 전문 선수고 우리는 그냥 아재들일텐데...
그래도 U-18이 아닌게 어디야 ㄷㄷㄷㄷㄷ









제발 살아서... ㄷㄷㄷ

U-15도 무서울거 같은데 ㄷㄷ 조심해서 다녀와 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