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076&aid=0002874396
더 놀랄만 한 점이 있다. 전북의 폭풍 쇼핑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전력 보강이 남은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와 스트라이커다. 수비형 미드필더는 수혈에 난항을 겪고 있는 포지션이긴 하다. A구단과 협상이 원만하게 이뤄질 경우 국내 선수가 전북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협상이 지지부진하면 아시아쿼터로 공백을 메울 전망이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