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footballist.co.kr/bbs/board.php?bo_table=press&wr_id=17571
올해 7살이 된 아들에게 "아빠 왜 안 뛰어"라는 말을 들으며 마음이 찢어지는 듯 했다고 함. 그러던 차에 남기일 광주 감독에게 "네 실력을 믿는다"는 한마디 말 때문에 이적을 결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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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살이 된 아들에게 "아빠 왜 안 뛰어"라는 말을 들으며 마음이 찢어지는 듯 했다고 함. 그러던 차에 남기일 광주 감독에게 "네 실력을 믿는다"는 한마디 말 때문에 이적을 결심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