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45&aid=0000000310
부산아이파크는 이정협,이창근,이청웅 등 훌륭한 역량을 가진 선수들을 배출했다.작년에는 개성고등학교 유소년 출신 김진규가 우선선발 되어 부산아이파크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2016년 부산의 선택은 개성고등학교 출신 장신 수비수 이준서였다.
고3의 신분으로 지난해10월14일 부산아이파크 우선선발 확정을 지은 이준서는 부산아이파크 유소년 출신으로 탄탄한 기본기와194cm의 큰 키를 이용한 탁월한 제공권이 장점이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