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2873500
부산은 배천석을 전남으로 보내면서 이적료를 한푼도 받지 않았다. 손해보는 장사를 한 것은 결코 아니다. 부산과 전남의 이해관계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윈-윈전략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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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배천석을 전남으로 보내면서 이적료를 한푼도 받지 않았다. 손해보는 장사를 한 것은 결코 아니다. 부산과 전남의 이해관계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윈-윈전략이 숨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