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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즌 성공사례가 쏟아지는 만큼 제주가 뽑는 외인에 대한 관심은 그만큼 특별할 수밖에 없다. 올 시즌 제주가 선택한 외인은 브라질산 공격수 토스카노와 모이세스다.
토스카노는 184㎝, 75㎏의 단단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최전방뿐 아니라 왼쪽 측면까지 소화가 가능하다. 지난 시즌 브라질 파울리스타 A2 미라솔 소속으로 18경기 13골을 터트려 득점왕에 올랐고 이후 아메리카 미네이루로 이적해 35경기 14골11도움을 기록했다. 로페즈가 떠난 최전방의 허전함을 메워줄 적격의 공격수다.
처진 공격수와 윙어가 가능한 모이세스는 170㎝ 65㎏로 체구는 작지만 골 결정력뿐 아니라 찬스 메이킹에도 재주가 능하다. 지난 시즌 브라질 세리에C 빌라노바에서 33경기를 뛰며 13골에 도움을 무려 23개나 기록했다. 중국으로 떠난 윤빛가람의 공백도 어느 정도 소화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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