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독 징징이 심해지기는 한거 같음.
아빠가 잘 나가는 회사 임원이었는데 IMF 터져서 연봉도 반토막나고 집도 담보대출 받았는데
IMF 이전처럼 로봇에 신발에 나이키 가방 만날 사다 나를 순 없는거자낭.
영입못하면 영입못하는 이유가 있을거고 못잡으면 못잡는 이유가 있을거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편할기야..
어떡해? 받아들여야지.
선수 툭하면 팔리고 뺏기고 먼저 많이 겪어본 입장에서.. 그냥 너무들 상심하고만있는거같아서.
그래도 수원 축구는 계속 될겨.









작년에 인천 선수들 많이 나가고 축구 할지말지 걱정하셨을때 .. 진짜 힘드셨겠어요~ㅠㅠ 인천이 늑대감독님 모시고 시즌 잘치뤄낸것처럼 저희도 잘 하긴 할거에요..ㅋ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