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홈경기때 중구 울주군 동구 남구 데이라는 날이 있음..
중구데이인가? 그래서 와이프랑 같이 보러갔는데..
그날 따라 특석에서 축구를 보고 싶었다.
전반이 끝나고 경품이벤트를 하는데 댄스이벤트였음.
장내아나운서와 카메라맨이 원정석을 제외한 나머지 관중석에서 흐르는 노래에 맞춰 춤을 잘추는 사람을 카메라로 잡으면 그 사람이 당첨되는 방식인데다가
그 당첨된 사람이 전광판의 김호곤 감독을 포함한 울산 선수 4명을 선택해 제비뽑기 식으로 경품을 가져가는거였는데...
총 4명이 당첨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날의 메인 경품을 아무도 산택하지 못했어.
그리고 메인 경품을 잡을수 있는 그 마지막 기회는 내가 자리잡은 특석에게 찾아왔어.
그래서 결론은 춤을 춰서 L.ED 테레비 받았다ㅋㅋ
지금도 안방에서 보고 있다능...
중구데이인가? 그래서 와이프랑 같이 보러갔는데..
그날 따라 특석에서 축구를 보고 싶었다.
전반이 끝나고 경품이벤트를 하는데 댄스이벤트였음.
장내아나운서와 카메라맨이 원정석을 제외한 나머지 관중석에서 흐르는 노래에 맞춰 춤을 잘추는 사람을 카메라로 잡으면 그 사람이 당첨되는 방식인데다가
그 당첨된 사람이 전광판의 김호곤 감독을 포함한 울산 선수 4명을 선택해 제비뽑기 식으로 경품을 가져가는거였는데...
총 4명이 당첨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날의 메인 경품을 아무도 산택하지 못했어.
그리고 메인 경품을 잡을수 있는 그 마지막 기회는 내가 자리잡은 특석에게 찾아왔어.
그래서 결론은 춤을 춰서 L.ED 테레비 받았다ㅋㅋ
지금도 안방에서 보고 있다능...









축구장 가서 타본 경품.ss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