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1 -> 기존 매표소
ㅁ2 -> 하절기 수영장 매표소로 쓰이는곳(축구경기때는 열리지 않음)
보라선 -> 홈팬(RED) 이동 예상경로
빨간선 -> 원정팬 이동 예상경로
빨간원 -> 안양종합운동장 정류장(지선버스 5625,5626,5713 정차)
노랑사각 -> 성화대
성화대 옆 파란선(구역) -> 원정석으로 예상되는 구역(성화대 피해갈듯)
일단 내부적으로는 공지가 된 이야기지만
어쨌든 올시즌부터는 레드존이 S석. 즉, 전광판 아래 골대 뒤 관중석으로 이동하게됨.
이건 FC안양 창단 후 뿐만이 아니라 치타스 시절에도 항상 핫한 떡밥이었는데....
경기장의 구조에 따른 동선을 적용한다면, 일반 관중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S석이 오히려 더 좋아.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기존의 레드존, 형들이 우리의 모습을 생각한다면 뺄 수 없는 "성화대"가 있단말이지..
그래서 이 성화대를 포기할 수 없다. 는 의견이 대다수여서 지금까지 옮기지 않은건데......
올시즌에 한번 해보자! 해서 결정된거야. 영원히 저 자리에 서겠다는건 아님.
좋으면 계속 있는거고 별로면 다시 옮기고 ㅋㅋ
어쨌든 확실한건 원정오는 놈들한테 죽어도 성화대 자리는 안 내준다 이거지.









라커룸 위치도 같이 변경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