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정민철 부활…한화, 이번엔 KS간다
기사입력 2006.01.12 오후 08:30 최종수정 2006.01.12 오후 08:30
●히든카드-김민재
한화는 지난 시즌이 끝나고 FA 제도가 도입된 이래 7년 만에 처음으로 선수 한 명을 데려왔다. SK에서 활약하던 유격수 김민재를 4년간 총액 14억원에 잡은 것이다. 그런데 시즌도 시작하기 전에 벌써 김민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는 소문이다. 우선 한화는 최근 몇 년간 취약 포지션으로 꼽히는 유격수 자리를 든든히 메웠다. 적어도 어이없는 실책으로 경기를 내주는 경우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된 것. 아울러 김민재의 영입으로 용병을 다 변화 할 수 있게 됐다. 해마다 유격수를 볼 수 있는 용병을 찾아 헤매던 과거에 비해 훨씬 여유가 생겼다.
http://sports.news.naver.com/kbo/news/read.nhn?oid=022&aid=0000141302
4년 14억에 '드디어' 외부 FA 잡았다고 좋아하고, 그 시즌에 코시 가서 준우승했는데..
지금은 돈을 그렇게 쓰고도 가을야구를 못하니......









헐 10년전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