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11:22:58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4-19
한결대디
.
조회 수 283 추천 수 0 댓글 7


2012년 커리어 하이 찍은후에 군대 핑계대면서 재계약 질질 끌다가 막판되서야 계약서 도장찍게 하고

 

2013년에 더블 먹고나서 부상으로 빠져있던 황진성에게는 우승 메달 안줬다드라.

 

그래서 김원일이 자비로 메달 파서 황진성 전달해주고..

 

2013년 부상이 길어져서 팀에 도움이 안되었으니 연봉 반 삭감하고라도 팀에 남겠다고 했을때는

 

X까 꺼져 어차피 군대 가야하자나 이러면서 방출해버리고. 부상 길어져서 면제도 받았는데 시블.

 

이제 선수 필요하니 입질 해봤겠지 근데 황진성이 그런 수모를 겪었는데 돌아오고 싶겠냐는 말이지

 

석고대죄해도 될까 말까인데 또 정으로 어찌 해보려 한거 안봐도 비디오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6.01.11 10:52
    프런트의 삽질이 프랜차이즈 선수 하나를 쫓아낸 셈이 됐군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6.01.11 10:57
    자초한 수모일지도
  • ?
    title: 2015 수원B 5번(조성진)리틀쎄오 2016.01.11 15:06
    이게 사실이면 나같아도 안갈듯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메롱메론 2016.01.11 16:36
    2012년 재계약 마지막으로 하는건 선수와 팀의 연봉협상이 안되니 질질끄는 것이고, 협상이 안되는게 오직 팀 프론트의 탓인가?
    2013년 최종결정전에 마지막 경기도 보러 안오고 서울에 있던 선수가 잘한것일까?
    2014년 재계약때 말 그대로 부상때문에 한 시즌온전히 뛰기 힘든선수에게 팀내 최고 대우의 연봉을 줘야하는 것인가? 막말로 군대 문제 해결안되면 경기 못뛰다가 군대가서 2년뛰고 나오면 나이가 만30이 넘어가흔 선수에게 최고연봉을 주면서 팀을 운영해야하나? 재계약때도 맨날 질질끌면서 항상 제일 마지막에 하는 선수에게? 그 당시 황진성보고 이적하려면 하라고 했지만 결국 국내로는 아무곳도 못갔지. 왜? 이적료만 9억에 연봉이 4억은 줘야하는 선수인데 심각한 부상중이고 군문제가 해결안되었으니깐?
    관점을 조금만 바꿔보자, 프런트만 개객기인지...
    나도 황진성 팬이지만 황진성의 언플과 팀을 대하는 태도는 충성적이라고 할 수 없는 선수야..
  • profile
    title: 2015 포항 9번(황지수)못생긴놈 2016.01.11 16:44
    마지막경기 불참한거 벌금내라하고 메달 가져가라고 줬으면 선수만 욕먹었을텐데 선수가 먼저 안나온겄도 욕먹을짓이고 구단이 챙겨줘야할거 안챙겨준것도 좋은건 아니라고 봄. 욕은 구단만 먹어서 문제지만
  • profile
    title: 포항 스틸러스스틸가이 2016.01.11 17:40
    그랬구나. 내가 오해를 하고 있었구나. 이제야 알겠다..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메롱메론 2016.01.11 16:37
    오히려 비슷한 상황이던 신화용이나, 김광석에 대비해서 재계약때 항상 언플과 함께 자기 이득을 최대한 챙기던 선수였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96147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84088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16671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53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38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46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09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4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5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93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63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62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52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78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14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69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51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4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