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76&aid=0002870646
자세한 내용은 기사로 대신함.
그렇게 넥센의 미래는 점점 더 혼돈의 카오스로...
+ 가끔 개발공에서 고척돔 얘기가 나오던데 거의 대부분 결론은 이거로 귀결됐지. 축구장으로 개장했어도 말아먹었을 곳.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76&aid=0002870646
자세한 내용은 기사로 대신함.
그렇게 넥센의 미래는 점점 더 혼돈의 카오스로...
+ 가끔 개발공에서 고척돔 얘기가 나오던데 거의 대부분 결론은 이거로 귀결됐지. 축구장으로 개장했어도 말아먹었을 곳.
난 내가 넥센 팬은 아니지만 - 축구&야구 둘다 인천 연고 응원 - 어쨌단 원정팬의 입장으로서 고척을 갈 일이 생기긴 할 것 같은데 거기가 워낙 노답인 경기장이라...
sk와이번스?.
쑤셔박으려는게 아니라.
야구팬들이 많으니.
넥센이 목동을 아예 들어오지 말았어야 라고 생각하면 그건 서울시가 한 연고조인을 까야지 왜 구단을 까
그리고 연고계약기간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시즌중에 서울시랑 협회가 먼저 합의보고 내년에 목동 불가 통보를 했음
그 시점에 구단에는 사용권 관련 이야기 전혀 안했으면서 이미 보도자료나 인터뷰에서
내년에 넥센구단이 고척을 사용합니다 라고 언론에 먼저 흘림
즉, 이건 공단이 판짜고 자기들끼리 일방통행하고 있는거 무조건 야구 맘에 안들고 그쪽 구단 맘에 안든다고 깔게 아니라고
야구판에서 잠실 사용권문제라던가, 넥센 고척 이전문제
축구판에서 서유 구장사용문제(나아가 서울시 연고조인건까지), 서E 잠실 사용문제 등등 서울 시설공단 갑질하는건 유명함
아이고 넥센만 당한게 아니라 서유랑 이랜드도 피해를 봤구만 ㄷㄷㄷ
음 니말을 들으니 애초에 연고조인을 한거도 잘못이긴 하네.
저기 횽 ㅎ 여기 DC 아니야 말은 편하게 하되 개인적인 친분이 없으면 횽이라고 불러주는게 개발공 방식이야
ㅋ 니 너 등의 호칭은 자제합시다 ㅎ
아 형 미안.딱히 돔구장을 히어로즈 측에서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히어로즈를 탓할 수는 없는 문제임.
돔 얘기도 결국 이런 식으로 진행되길 원했을 사람은 많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야구계에서 도쿄돔 벤치마킹해서 제대로 크게 하나 만들길 원했지 그 누구도 고척으로 오길 바라진 않았을걸?
오세훈과 구로구가 전형적인 포퓰리즘으로 합작해놓은 결과물이라.
게다가 히어로즈가 서울 오는거야 프랜차이즈 시스템인 야구에서 더 좋은 시장 원하고 가는걸 뭐라고 할 수 있나?
심지어 처음에 히어로즈가 서울 가겠다고 한 것도 아니야.
현대 유니콘스가 서울 연고이전이라는 똥 싸놓고 수원에서 기약도 없이 묵어가던 거를 인수해서는 결말지은게 히어로즈니만큼.
뭐 서울연고 노리고 인수했기야 했겠다만.
지금 고척돔 관련해서 문제되는건 결국 광고권 문제나 장기대여 문제인데,
이건 야구만 하고싶어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자기들이 자생하기에 필요한 수익구조 만들려는 목적이 크지.
어차피 고척돔 공연장으로 좋다고 소문난만큼 히어로즈가 운영권 얻으면 돈 벌려고 대여 다 해줄걸?
지금 서울시야 그 수익을 자기들 먹고 싶으니 절대 운영권 못 임대해준다고 버티는거고.
이거 가지고 서울시 역성들거면, 향후에 다른 축구 프로팀이 같은 식으로 자생 위한 수익사업 하고싶어도
절대로 답이 안 나오는 문제임.
그리고 축구 전용구장 나도 참 원하는 일이긴 한데,
축구팀들이 지금 축구장이 하나 더 필요할 정도로 제대로 마케팅해서 관객들 채우는 지부터 생각을 해야할 필요도 있다.
돈 안 쓰겠다고 버티는 양반들 설득할 명분이 없어 지금은.
(그러니까 fc서울인지 GS인지 똥인지 이 놈들은 일단 천만수호신 어쩌구 하기 전에 제대로 마케팅이나 해라...
1년 뛰놀아 본 서울이랜드도 마찬가지. 팬 중심 어쩌고 하는데, 실제로 서울이랜드가 과연 얘네만큼 마케팅을 하기나 했는지 난 솔직히 의심스럽다.)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다만, 글에서 과하게 축구 VS 야구 라는 구도로만 문제를 보는 것 같아서
좀 크게 보라고 충고해주고 싶네.
서울시 입장도 이해는 좀 간다.
서울시 입장도 이해는 좀 간다.물론 나도 세금으로 지은 구장이니 서울시가 가져가야 한다는 걸 이해는 하는데,
아마 히어로즈 측은 미국같은 상황을 보고 희망하는거겠지.
지자체가 지역통합이나 지역상권 활성화 같은 부분을 노리고 경기장을 짓고 프로구단을 유치하는...
결국 서울시 내 상권이나 문화생활 시설을 위한 하나의 개발로 생각하고 투자개념으로 생각하느냐,
아니면 서울시가 직접 수익을 뽑을 수익사업으로 보느냐가 쟁점인 것 같은데
지금 내 시각에서는 서울시가 달아오른 야구시장에 편승해서 최대한 수익 뽑아내려고 버티는 걸로만 보임.
이 부분에서 서로 양보라도 있어야 할텐데,
내가 보기엔 서울시가 지금 이 문제에서 절대 양보를 안 하는듯.
결정권자인 박원순 시장이 정말 프로스포츠 산업에 대해서 제대로 된 이해가 있나도 난 의문이고.
음 나는 신축경기장에 대해서는.
프로구단도 수익을 내기 위해선.
넥센은 언플이 심해. 피해자 코스프레. 애초에 연고이전 난리친것도 인천이 쫒아낸것도 아니고 지들이 나가고 싶다고 발악해서 나간거고 물론 운영주체는 현대에서 센테니얼로 바뀐거지만. 너무 특혜를 바람. 목동도 사실 특혜속에 사용된건데 관습헌법도 아니고 목동서도 그랬으니 고척도 그렇게 해줘라 이거라
원래 동대문 대안으로 목동이 지목되었는데.
자기네들 쓴다고 아마야구장 새로 짓고 있었는데.
야구계에서 무슨 프로도 쓸 수 있게 해달라.
돔돔 강성돔 거리더만.
이제 들어가라니까 비싸다 드립치고.
당연히 돔구장이면 비싸지.
아니면 서울 나가던가.
또 무슨 야구장을 야구만 해야하는 시설로.
생각하는 저쪽 생각들도 마음에 안드는거도 사실.
언플 진짜 오진다.
5세훈이 똥이긴하지만.
쟤네들도 답없어.
그리고 서울시가 넥센 서울로 오라한거도 아니고.
지네들이 맘대로 들어와놓고 저러니.
또한 서울시가 아닌 관리공단이랑 협상하는데.
서울시만 이미지 더러워지지.
마음에 들지 않아 쟤들.
여튼 축구전용이나 하나 더 만들어야함.
2-3만으로.
천만도시에 전용축구장이 하나 있는게 말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