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21&aid=0001828457
군은 봉동에 위치한 세계적 수준의 전북현대 클럽하우스 시설에 걸맞게 현재 2면 규모의 천연 잔디 구장을 4면의 구장으로 확대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천연잔디구장 조성을 위해 완주군이 부지를 매입하고,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공사비를 부담해 축구메카도시 완주군의 조성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유소년 및 여성축구를 활성화를 위해 추가 조성 후 4면 구장 중 1면은 완주군 유소년 전용축구장으로 동시 활용키로 했다. 추후 클럽하우스를 찾는 방문객을 위한 편익시설 및 축구에 관한 것들을 전시할 수 있는 시설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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