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는 특히 그게 눈에 들어오니까...
표면적인 골수나 어시가 눈에 들어오는 게 사실
지금도 역시 그런 건 사실이지만..
내 인식은 어느 순간부터 달라졌지...
주민규가 스트라이커로 변환해서 성공할지 누가 알았으며
이정협이 아시안컵때 역할을 해줄지 누가 알았을까? (리그에선..)
조성진도 일본 2부에서 뛰어서 우리한테는 무명이었지만..
그래도 그팀에서는 가치를 인정받았던 선수였으니....
그리고 이렇게도 한번 생각을 해본다면 어떨까?
k리그 클래식 강등권팀과 비슷한 전력의 j리그 팀의 주전이 있어
한국에서는 무명이고 이선수는 여기에서 팀의 주축으로 제역할
이런 선수를 기업구단이 영입했다면 저 듣보는 누구라는 반응들도 많지
이미 한국으로 돌아오기전에 k리그팀에서 주전으로 뛸 실력인데 말야
우리는 당연히 k리그를 많이 접하니까 그럴 반응도 어쩔 수 없는거겠지만
국대 슈감독 올때도 왜 저런 듣보 들어왔냐는 반응이지만 달라졌으니..
난 뭐 저런 감독 올 것 같아서 놀라지 않았고 국대는 생각보다 괞찮아서
일부 극성팬들이 말하는 것처럼 적어도 말아먹을 감독은 아닐 것 같았다고 봄
난 당시 슈감독 관련 댓글에 부정적인 극성팬 반응중에 반응 하나가 눈에 띄었지
명성을 쫓지마라 실력이 있어도 기회를 잡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의 내면에 담긴 청사진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이젠 뭐 전 소속팀에서 별다른 활약 못한 우리에게 듣보라도 좋으니..
성공 가능성 있는 멘탈 좋은 선수라도 찾아서 선수 보강좀 해줬으면 함









종성이 잘키워 줬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