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43&aid=0000056324
서명식은 지난해 관동대학교를 졸업하고 자유 계약으로 대전에 입단했다. 신인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K리그 클래식 경기에 출전해 주목을 받았으며, 후반기에는 강원 FC로 임대되어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다.
송선호 부천 감독은 “서명식은 측면 수비도 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기존 강지용과 최병도가 건재하고 신인 유망주 임동혁과 일본 J리그 출신 한희훈이 가세한 가운데 서명식까지 더해져 수비진 주전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전도 묘하게 지갑같은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