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경험..
대학교 처음 입학하고..
신입생들 끼리 자체적으로 처음 놀러간 자체MT에서
밤에 술을 먹는데...
서울 영등포 문래동에 살던 새끼가...
장난으로 시작한~
"너 인촌~ 산다며~ 인천+어촌.."
이 한마디에 기분 상했지만,
장난이려니 하고 넘겼더니....
술좀 들어간 새벽시간즈음에
"아버지는 그물손질 하시냐?"
이말에 빡쳐서
멱살 잡고
머리 방바닥에 뭉개고
파운딩 치려는 순간
같은학번 나이 많은 형이 말려서 때리진 않았으나,
상당히 기분 더러웠음..
근데.. 문래동 이란데 가보니깐
좆도 없드만 뭐...
시발 서울사는 애들에 대한 거부감이 그때부터 생긴 듯?









문래동은 철공소촌인데 뭐가 대단하다고 ㅡㅡ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