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국 상관없이 축구게시판으로 쓰이던 해축게시판에서 왠 해축야빠 하나가 나타나서 건의를 하나 함.
2. 왜 해외 축구게시판에서 국내축구 얘기를 하느냐! 공지에 써있지 않느냐 국축게 가서 해라! 내가 사랑하는 해축얘기 묻혀서 슬프다.
3. "어디서 뉴비하나 굴러들어와서 또 헛소리하고 있네"하며 지금까지 흘려 보냈던 것과 다르게 이번엔 운영자가 국게가서 글쓰라 결론 내림.
4. 논란이 있긴했지만 결국 K리그, 국대경기는 웬만해선 국축게에 글쓰는 것으로 잠정합의. 해충야빠 미션썩쎄스하고 사라짐.(신분을 들키긴 했지만)
5. 의외로 국축게가 어느정도 활발해짐.
6. 하지만 그러면서 알게모르게 소수유저가 서울이랜드와 GS를 구분하기 위해 쓰던 gs명칭이 도마위에 오름. 자연스럽게 북패,gs 쓰지말라. 명칭논란이 나옴.
6.

팝콘냠냠









우미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