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8&aid=0000097952
울산으로 이적하며 지난 해 삭감당한 50% 연봉을 되찾았느냐는 질문엔 “하하”웃으며 “거의 만회한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인천갈 때도 금전적인 건 전혀 고려하지 않았는데, 울산도 마찬가지다. 내가 발전할 팀으로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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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으로 이적하며 지난 해 삭감당한 50% 연봉을 되찾았느냐는 질문엔 “하하”웃으며 “거의 만회한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인천갈 때도 금전적인 건 전혀 고려하지 않았는데, 울산도 마찬가지다. 내가 발전할 팀으로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