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바 오사카에 죄송한 마음이 있다. 이야기가 많이 돼 있던 시점이었다"
"최강희 감독님을 만나기 전까지 감바 오사카에 가려고 했다. 그러나 감독님과 이야기하면서 나를 많이 원하시는 걸 알게 됐다.
감독님께서 농담으로 '짝사랑을 많이 했다'고 말하시기도 했다"
애초에 감바에 가려던 사람을 바지끄댕이잡고 돌려세운건가?ㅋㅋ
"감바 오사카에 죄송한 마음이 있다. 이야기가 많이 돼 있던 시점이었다"
"최강희 감독님을 만나기 전까지 감바 오사카에 가려고 했다. 그러나 감독님과 이야기하면서 나를 많이 원하시는 걸 알게 됐다.
감독님께서 농담으로 '짝사랑을 많이 했다'고 말하시기도 했다"
애초에 감바에 가려던 사람을 바지끄댕이잡고 돌려세운건가?ㅋㅋ
ㄴㄴ 집착남 사생팬
이그노 10년 스토커 ㅇㅇ
근데 일단 지금보면 이재성 공미 보질 중앙 스멜
이게 최상인듯. 재성이는 이제 2선으로. .
4141 더블공미?
영입하려는 선수한테마다 이러시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