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나름 샘플인 이랜드의 가변석.)
대부분 가변석이 설치된 구장들은 - 물론 모기업에서 손을 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 팀 컬러가 드러나게끔 하는데,
단순히 '팀 컬러'가 목적이라면 원래 있던 좌석 색칠로도 퉁칠수는 있을 것 같아서.
시야까지 고려한다면 가변석이고 그냥 팀 컬러를 우선한다면 좌석 색칠로도 충분한건가? 갑자기 궁금하네.
+ 가변석을 너무 오랫동안 설치해 둘 경우 그 자리에 있는 육상트랙이 가변석의 무게에 눌려서 미묘하게 내려앉는다는 단점이 있다고 하더군.
탄필드처럼 트랙과 골대 사이의 빈 공간에 두는거면 몰라도 레울이나 부산처럼 트랙 위에 깔아둔 가변석이라면 조금 신경써야 할 부분일지도 모르겠네.









좌석 색칠에도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게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