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간 도스에서도 불화
울산에서도 불화
두 팀에서 모두 그러는 거 봐서 뭔가 있기는 한 것 같은데 뭘까.....
울산에서도 불화
두 팀에서 모두 그러는 거 봐서 뭔가 있기는 한 것 같은데 뭘까.....
도대체 윤정환의 인간관계 파탄의 원인이 뭘까
1기 에리?
다리 벌려
전북에서는 선수로서 서포터와 불화
아침에 운동 시키면 짜증나기는 하는데....
윤정환감독님께서 사간도스 시절에도 선수들 엄청 채력운동 시켰다던데.. 그것 때문인가요??
패드립이나 각목질도 아니고 체력 훈련이 불만이면 축구 접어야 한다고 저놈들한테 권유해주고 싶습니다.
사간토스 시절은 불화 아니에여. 토스 프론트가 히로시마처럼 몸값높은 감독 이적시키고 그 전술 그대로 이어받은 코치가 잘 해낼 수 있을거라 보고 윤정환 버린 거임. 실제로 2년차만에 토스는 안정권에 들은 듯.
나중에 나온 말인데
일단 본인 고집이 진짜 세고 또 자존심도 어마어마함. 그래도 본인 딴에는 최대한 대화로 풀어보려 하는거 같기도 한데... 일단 선수들이 졸라 피곤한 타입이고 같이 다니는 이민성 코치도 성격 상당함.
말년 병장들 vs 신입장교 인건가..
사실 성향 봐서는 기존 선수들보단 아예 자기 팀으로 만들어놔야 효과가 극대화되는 감독이라...
선수단 장악을 선수욕을 하며 하려 했다고 함
설마 진짜 죽으라고 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