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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을 통해 동부제철, 동부특수강 등을 떼어낸 동부그룹은 20위에서 36위로 16계단이나 급락할 전망이다. 12월 현재 자산은 8조322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6조3050억원(43.1%) 감소했다.

금호석유화학과 계열분리된 금호아시아나는 3계단 하락하고 대우건설, 동국제강, 한진중공업, 한라, 대성은 각각 2계단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현대종합상사 등의 계열분리를 결정한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한진, KT, 현대, OCI, 한국지엠 등은 1계단씩 내려앉아 총 13개 그룹의 순위가 이전보다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자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그룹은 한화로 올해 삼성종합화학(1조309억원)과 삼성테크윈(8232억원) 등을 인수하면서 지난해 말보다 무려 17조4920억원 늘었다. 지난해 말 37조9540억원에서 올 12월 현재 55조4460억원으로 늘어났다.

롯데 역시 삼성SDI 화학부문, 삼성정밀화학, KT렌탈 등의 굵직한 M&A를 성사시키며 자산규모를 12조5360억원 늘려 한화의 뒤를 이었다.

SK(11조6160억원)와 현대차(10조4190억원) 등도 자산을 10조원 이상 늘렸다. SK는 CJ헬로비전과 OCI머티리얼즈를 인수했고 현대차는 계열사인 현대제철을 통해 현대종합특수강(구 동부특수강)의 지분을 거머쥐면서 역시 자산을 크게 불렸다.

미래에셋(4조6430억원), GS(2조6230억원), LG(1조7430억원), 신세계(1조7290억원), 세아(1조2250억원) 등의 자산이 1조원 이상 늘었다. KT&G, 대림, 한국타이어, 현대백화점, 두산 효성, 교보생명보험, 아모레퍼시픽, 이랜드, 영풍, 코오롱, S-Oil, KCC, 한솔, 하이트진로, 현대산업개발, 태영, 중흥건설, 삼천리 등도 자산이 소폭 증가했다.

반면 동부그룹은 6조3050억원이나 감소했다. 금호아시아나(4조3230억원), 삼성(3조6030억원), KT(3조5630억원), 현대중공업(2조9190억원), 포스코(2조1760억원), 한진(1조8450억원), CJ(1조8120억원), 대성(1조3110억원), 동국제강(1조2670억원) 등도 1조원 이상 줄었다. 또 OCI, 한진중공업, LS, 대우조선해양, 한라, 태광, 대우건설, 현대 등의 자산 규모도 축소됐다.

이같은 부침 속에서도 삼성, 현대차, SK, LG, 롯데, 포스코, GS 등 상위 1~7위 그룹은 순위 변동이 없었다. 이를 포함해 신세계(13위), CJ(14위), LS(15위), 대우조선해양(16위), S-Oil(26위), KCC(28위), 태광(39위) 등 총 16개 그룹도 이전 순위를 유지했다.

자산 규모로 보면 삼성그룹이 347조9300억원으로 압도적 1위였다. 현대차(204조5120억원), SK(164조40억원), LG(107조2620억원), 롯데(105조9430억원) 등이 100조원 이상으로 재계 자산 순위 '톱(Top)5'를 기록했다. 이 외에 포스코(82조3690억원), GS(61조1290억원), 한화(55조4460억원), 현대중공업(54조5530억원), 한진(36조5370억원)이 '10대 그룹' 타이틀을 방어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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