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41&aid=0002512656
J리그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감바 오사카의 김보경 영입이 불발됐다. 감바 오사카가 그를 대신할 선수를 구하고 있다"며 김보경 입단이 사실상 무산됐다고 전했다.
전북 관계자는 "김보경이 전북으로 선회했는지는 알 수 없다. 우리와 이야기가 된 건 아니다. 행선지도 알 수 없다"고 입단 가능성에 대해 말을 아꼈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